제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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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떠나 사라는 숲 속으로 한 마일을 더 운전한 후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로 접어들었다. 그 길은 길고 좁았으며, 울창한 낙엽수림을 가로질렀다. 나무들이 갑자기 갈라지면서 그림 같은 작은 농가가 나타났다. 2층짜리 흰색과 회색의 농가가 빨간 헛간과 5에이커의 목초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목초지의 동물들은 이미 울타리로 다가와 누가 오는지 보고 있었다. 첫 번째는 이제 거의 20살이 된 밤색의 쿼터마 거세마였다. 목초지에는 회색 당나귀, 두 마리의 염소, 그리고 마당을 돌아다니는 작은 닭 무리가 더 있었다. 말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동물을 사랑하고 그들이 고통을 무시할 수 없었던 조이의 요청으로 같이 살게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처럼, 사라는 조이를 부동산 경매장과 농산물 시장, 차고 세일에 데려갔다. 영리한 소녀는 그들의 외출을 매 순간 즐겼다. 일부 경매는 농장에서 열렸는데, 조이는 자연스럽게 털과 깃털이 있는 것에 끌렸다. 그래서 외출한 뒤 동물들과 함께 집에 온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단 한가지 놀라운 점은 사라가 동물들을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애플잭이 그녀를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거세마는 그녀가 캔자스의 한 목장에서 6개월을 보내고 배럴 레이싱을 시도한 이후로 거의 10년 동안 그녀와 함께 있었다. 너무 즐긴나머지 목장에서 말을 구입하여 함께 두었다. 그녀가 뉴욕에 살 때는 말을 마구간에 맡겼다. 매주 그녀는 택시를 타고 센트럴 파크로 가서 잭과 함께 산책로를 타고 달렸다. 그녀의 결혼 생활이 점점 힘들어지면서 주간 승마는 그녀의 기분을 유지하는 유일한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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