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엑! 커흡! 케읍!” 그나마 TJ의 사이즈가 작기에 겨우 숨은 쉴 수 있었지만 기침을 할 때마다 위액과 침, 정액이 입가로 튀어 나갔고 박현지의 붉어진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사정을 마친 TJ가 박현지의 뒤통수에서 손을 치우자 박현지는 순식간에 얼굴을 떼어내며 거친 호흡을 내뱉는다. “콜록, 콜록콜록. 허억, 허윽…….” 바닥을 짚고서 침과 정액을 흘려대는 박현지를 비릿하게 내려다보다 박현지의 머리채를 붙잡고 그대로 바닥에 던진다. 그러자 박현지가 토사물 위로 엎어지며 작은 비명을 지른다. “꺅!” 박현지의 허벅지 위를 깔고 앉은 TJ는 박현지의 엉덩이를 벌리며 나타난 음부에 그대로 성기를 쑤셔 넣었다. 그러자 뒤를 돌아보며 항의하려던 박현지의 찡그린 미간이 그대로 펴지며 눈동자가 풀린다. “하윽…….” “좋지?” “흐윽… 허으…….” 카밀라 외의 여자의 질 안이 즐겁다는 듯 비벼대던 TJ의 허리가 엄청난 속도로 흔들리기 시작했고 갑작스러운 커다란 자극에 박현지는 입을 벌리다 턱을 앙다물었다. “끄읍! 커읍! 아! 아프윽! 흐읍! 흐윽!” “아프긴. 씨발, 이 정도면, 러브 젤, 한 통보다, 물이, 많겠는데! “끄읍! 조흡! 좋아앗! 아학! 아흐윽!” 턱을 다물며 신음을 참아내던 박현지는 계속되는 피스톤 운동에 결국 다 필요 없다는 듯 시원스럽게 신음을 내뱉는다. 그 모습을 보며 엎드려있던 박현지의 양팔을 붙잡은 채 그대로 들어 올린다. 그리고 더욱 빨라진 피스톤 운동에 박현지의 눈동자가 위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하악! 좋아! 좋아하! 하윽! 간다! 가으흐으윽!”

